오늘부터 뭔가 또 끄적대기 시작해야겠다.
여유는 내가 만드는 것이야를 부르짖던 나였건만
의도와 다른 정신상태가 계속되어가면서
발걸음의 무게감만 드리워 지고 있다.
뭐 내가 보는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
더욱더 이런현상이 생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
여튼 조금은 오른 계단을 보면서 살아야지뭐.
Angie - The Computer did (1984)
여유는 내가 만드는 것이야를 부르짖던 나였건만
의도와 다른 정신상태가 계속되어가면서
발걸음의 무게감만 드리워 지고 있다.
뭐 내가 보는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
더욱더 이런현상이 생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
여튼 조금은 오른 계단을 보면서 살아야지뭐.
Angie - The Computer did (1984)